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알에이에이피, AI 기반 R&D·인재양성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는 국토개발 분야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을 운영하는 알에이에이피와 1월 26일(월) 서울캠퍼스 100주년 기념관에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과 기업이 함께 연구·교육·현장 적용을 연계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인공지능(AI) 기반 기술 교류와 공동연구, 인재양성 협력을 위해 추진됐다. 알에이에이피는 국토개발 실무 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 교육 강화를 위해 자사가 개발·운영하는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 ‘두랍(do raap)’을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에
매년 봄, 벚꽃 시즌이 돌아왔다.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오는 4월 4일부터 8일까지 우이천(수유교~우이교)에서 ‘2025 도봉 벚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이 지난해 도봉 벚꽃축제에서 구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2024. 4. 1. 우이천)
축제 기간 동안 우이천 일대는 벚꽃이 만개한 풍경과 함께 벚꽃을 주제로 한 전시, 조형물 등이 설치돼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해가 진 후에는 형형색색의 조명이 길을 밝혀 화려한 야경을 연출한다.
개막식은 4일 오후 7시에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가수 김수찬, 지역 예술인, 구립여성합창단, 구립소년소녀합창단이 출연해 벚꽃 축제의 분위기를 더욱 돋운다.
또한, 수유교~우이교 약 250m 구간에는 벚꽃 포토존, 벚꽃 터널, 빛 조형물이 조성돼 가족 단위 방문객뿐만 아니라 친구, 연인 모두가 아름다운 추억을 남길 수 있다.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4월 4일과 5일, 지역 내 전통시장과 직능단체가 참여하는 먹거리 부스가 운영되며, 벚꽃을 주제로 한 문화체험 부스도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올해도 우이천에서 아름다운 벚꽃을 만끽할 수 있도록 축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은 분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