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알에이에이피, AI 기반 R&D·인재양성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는 국토개발 분야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을 운영하는 알에이에이피와 1월 26일(월) 서울캠퍼스 100주년 기념관에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과 기업이 함께 연구·교육·현장 적용을 연계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인공지능(AI) 기반 기술 교류와 공동연구, 인재양성 협력을 위해 추진됐다. 알에이에이피는 국토개발 실무 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 교육 강화를 위해 자사가 개발·운영하는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 ‘두랍(do raap)’을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청년을 위한 교육, 취업, 주거, 건강 등 다양한 분야의 정책을 추진하고 청년친화도시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청년을 위한 교육, 취업, 주거, 건강 등 다양한 분야의 정책을 추진하고 청년친화도시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2024년 기준 금천구 청년인구 비율은 32.7%로, 서울시 평균 대비 2.3% 높다. 특히 청년 1인 가구 비율은 인구 대비 11.2%로, 전년 대비 0.4% 증가해 청년 1인 가구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구는 총 사업비 79억 원을 투입해 ▲교육 및 일자리 ▲창업지원 ▲자립 및 주거 ▲건강과 은둔 및 고립 ▲문화복지 ▲참여 및 권리 등 6개 분야의 41개 정책을 확정했다.
올해부터 미취업 청년의 구직활동을 지원하는 `금천형 취업성공키트`, `청년 행정 인턴` 사업을 새로 추진한다. 다양한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미래직업 체험관 LAB`과 일자리센터, 노동자 종합지원센터를 운영해 구직 중이거나 일하는 청년을 지원한다. 창업 청년을 위한 금천청년꿈터, 창업교육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으며, 청년기업 인증제도 시행 중이다.
독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주거 관련 교육을 제공하는 `독립만세 프로젝트`, 청년 치과 의료비 지원과 군 복무 청년 상해보험 지원을 통해 청년의 건강한 자립을 돕는다.
청년들이 활발하게 교류할 수 있도록 `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 등 청년 활동공간을 통합 운영한다. `가산디지털페스타`, `금천라이브`, `청년 축제` 등 1인 가구와 근로자를 위한 축제를 진행하고, 청년 예술인을 발굴하기 위한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청년정책 참여기구 `청년정책 네트워크`,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운영해 청년의 생각과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있다.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는 `청년축제 기획단`, `금천 청년 기록단`을 통해 청년이 참여하는 기회의 장도 마련하고 있다.
이외에도 2023년부터 매년 모집 당일 조기 마감될 정도로 청년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던 운동 습관 형성 지원사업 `피지컬 100`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는 등 청년이 살기 좋은 환경과 성장 동력을 갖춘 청년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청년들이 마음껏 꿈에 도전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마련했고 꾸준히 발굴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청년들의 목소리를 청년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