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알에이에이피, AI 기반 R&D·인재양성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는 국토개발 분야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을 운영하는 알에이에이피와 1월 26일(월) 서울캠퍼스 100주년 기념관에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과 기업이 함께 연구·교육·현장 적용을 연계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인공지능(AI) 기반 기술 교류와 공동연구, 인재양성 협력을 위해 추진됐다. 알에이에이피는 국토개발 실무 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 교육 강화를 위해 자사가 개발·운영하는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 ‘두랍(do raap)’을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에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27일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제13회 `국민권익의 날` 기념식에서 민원·옴부즈만 분야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민권익위원장 단체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서초구, 국민권익위 주관 옴부즈만 최우수 기관 표창 수상
국민권익위는 국민소통과 권익보호의 의지를 대·내외에 다짐하기 위해 2013년부터 2월 27일을 국민권익의 날로 지정해 기념해왔다. 매년 국민권익의 날 기념식에서 민원·옴부즈만, 부패방지, 권익개선, 행정심판 등 분야에서 공로를 인정받은 기관과 유공자를 선정해 표창하고 있다.
올해 수상자로 선정된 서초구 옴부즈만은 지난 2023년 2월 27일 `국민권익의 날`에 맞춰 개소식을 열고 출범한 이래 수많은 고충민원에 귀를 기울여 왔다. 3명의 상임·비상임위원으로 구성된 서초구 옴부즈만은 지난 2년간 총 280여건의 다양한 민원을 처리한 바 있다. 이번 최우수 기관 표창을 수상해 구민의 권익 구제와 옴부즈만 제도 정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또, 서초구 옴부즈만은 지난해 자치구 중 최초, 대한민국에서는 8번째로 세계옴부즈만협회(IOI)에 회원으로 승인을 받기도 했다.
조용재 서초구 옴부즈만 대표위원은 "구민들의 다양한 고충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법률, 행정, 건축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옴부즈만을 운영 중"이라며 "이번 표창 수상을 계기로 구민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구민의 고충 해결과 권익 증진을 위한 그간의 노력이 이번 민원·옴부즈만 분야 최우수 기관 표창 수상이라는 결과로 결실을 맺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민원 해결과 옴부즈만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