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알에이에이피, AI 기반 R&D·인재양성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는 국토개발 분야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을 운영하는 알에이에이피와 1월 26일(월) 서울캠퍼스 100주년 기념관에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과 기업이 함께 연구·교육·현장 적용을 연계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인공지능(AI) 기반 기술 교류와 공동연구, 인재양성 협력을 위해 추진됐다. 알에이에이피는 국토개발 실무 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 교육 강화를 위해 자사가 개발·운영하는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 ‘두랍(do raap)’을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에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금천형 취업성공키트` 사업을 통해 미취업·미창업 청년들을 대상으로 구직활동비를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
금천구, 청년 취업 위한 특별한 선물...`취업성공키트` 3종 50만 원 지원
사업은 구직활동에 따른 미취업 청년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스트레스 해소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기존 응시료 지원뿐만 아니라 자격시험 준비비, 문화힐링비 등으로 지원항목을 확대하고, 1인당 최대 10만 원 지원되던 금액을 50만 원으로 높였다.
지원항목은 ▲ 자격시험 준비비(수강료, 응시료, 교재비) 최대 30만 원, ▲ 정장 대여료 등 면접 준비비 최대 10만 원, ▲ 영화, 도서 등 문화힐링비 최대 10만 원으로 총 3가지 혜택이 제공된다.
지원 대상은 금천구에 주민등록을 둔 만 19세에서 39세까지의 미취업·미창업 구직 청년이다. 단, 문화힐링비는 만 24세 이상부터 지원 가능하며, 기준중위소득 150% 미만의 소득기준이 적용된다.
작년에 응시료 지원을 받았던 청년도 올해 취업성공키트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으나, 자격시험 준비비 항목만 최대 금액이 20만 원으로 제한된다.
지원금 지급은 신청인이 구직활동 비용을 지출한 뒤 지원금을 신청하면 환급받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지원항목에 따라 현금 또는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받을 수 있다.
신청은 3월 5일부터 11월 30일까지 금천구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지원항목별 신청 자격과 구비서류는 금천구청 누리집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더욱 다양해진 이번 구직활동비 지원을 통해 미취업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취업 경쟁력을 향상할 수 있을 것"이라며 "청년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사회의 일원으로 당당하게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천형 취업성공키트` 사업은 금천구 청년미래기금 1억 4천만 원을 투입해 운영된다. 청년미래기금은 금천구 청년들의 자립 기반 형성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2년 조성목표액 20억 원 적립을 완료한 후 각종 청년정책을 위해 운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