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알에이에이피, AI 기반 R&D·인재양성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는 국토개발 분야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을 운영하는 알에이에이피와 1월 26일(월) 서울캠퍼스 100주년 기념관에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과 기업이 함께 연구·교육·현장 적용을 연계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인공지능(AI) 기반 기술 교류와 공동연구, 인재양성 협력을 위해 추진됐다. 알에이에이피는 국토개발 실무 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 교육 강화를 위해 자사가 개발·운영하는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 ‘두랍(do raap)’을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에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신동아아파트사거리 구간(방학로 223~247)에 1개 차로를 신설한다.
신학초등학교에서 신동아아파트 사거리 방향 교통 정체 모습
기존 왕복 3차로에서 왕복 4차로로 확장됨에 따라 이 구간 교통이 원활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1개 차로 신설과 함께 기존 좌회전 1개 차로도 연장하는데, 신호 대기 차량으로 병목현상이 발생했던 것 또한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간 이 구간은 출퇴근 시 극심한 교통난이 발생하던 곳이다.
신학초등학교에서 신동아아파트사거리 방향으로 주행할 경우, 좌회전 전용 차로를 제외한 나머지 1개 차로에 우회전 차량과 직진 차량이 혼재돼 상습 교통체증이 발생돼 왔다.
이를 해결하고자 구는 교통, 환경 등 관계 기관, 부서와 적극적인 협의를 진행, 이번 도로 확장을 이끌었다. 예산은 서울시와 협의해 시비 5억 원을 확보했다.
공사는 오는 4월에 착수하며, 올해 안으로 완료될 예정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도로 확장 공사가 이 구간 극심한 차량 정체 현상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더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