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알에이에이피, AI 기반 R&D·인재양성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는 국토개발 분야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을 운영하는 알에이에이피와 1월 26일(월) 서울캠퍼스 100주년 기념관에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과 기업이 함께 연구·교육·현장 적용을 연계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인공지능(AI) 기반 기술 교류와 공동연구, 인재양성 협력을 위해 추진됐다. 알에이에이피는 국토개발 실무 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 교육 강화를 위해 자사가 개발·운영하는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 ‘두랍(do raap)’을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에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지난 17일, 설 명절을 앞두고 김포5일장에서 명절 성수품 가격조사 등 물가안정대책 관련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지난 17일, 설 명절을 앞두고 김포5일장에서 명절 성수품 가격조사 등 물가안정대책 관련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현장점검에서는 관련 부서를 비롯해 道 물가책임관과 물가모니터요원, 김포5일장(사우) 상인회장 등 10명이 참여했다.
현장점검 대상지는 김포5일장으로, 이날 점검사항은 설 명절 성수품 중 사과, 소고기, 명태 등 16개 중점 관리 품목의 가격조사와 원산지표시 및 가격표시제 이행실태 점검 등 물가동향을 파악했고, 가격표시 및 원산지 표시는 대체로 잘 지켜지고 있었다.
또한, 장보기를 함께 하며 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지역 농·축·수산물 구매와 알뜰 차례상 차리기 등 물가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동참을 당부했다.
현재 김포시는 설 물가 안정을 위해 1월 14일부터 1월 28일까지 `설 명절 물가안정대책 특별기간`을 정해 건전한 거래질서 확립 및 물가안정을 위한 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김포5일장은 작년 12월에 `공중화장실 에폭시 작업과 화장실 내 난방기 설치 등` 리모델링을 완료해 시장 상인과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해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시 관계자는 "경기 침체와 고물가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와 시민 모두가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물가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고, 시장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쾌적한 시장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