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알에이에이피, AI 기반 R&D·인재양성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는 국토개발 분야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을 운영하는 알에이에이피와 1월 26일(월) 서울캠퍼스 100주년 기념관에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과 기업이 함께 연구·교육·현장 적용을 연계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인공지능(AI) 기반 기술 교류와 공동연구, 인재양성 협력을 위해 추진됐다. 알에이에이피는 국토개발 실무 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 교육 강화를 위해 자사가 개발·운영하는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 ‘두랍(do raap)’을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에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협력 중소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 협력사 ESG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GH, `2025년 협력사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이번 사업은 GH와 최근 5년 이내 계약 실적이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전문 수행기관을 통해 ESG 교육, 역량진단, 현장실사, 보고서 제공 등 종합적인 컨설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선정된 4개 기업은 협약 체결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맞춤형 ESG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11월 12일까지 신청서류를 GH ESG운영부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해야 하며, 자세한 모집공고는 GH 및 중소벤처기업부 기업마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GH는 서면 심사를 거쳐 11월 중 최종 지원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GH는 2021년 ESG 경영체제를 도입한 이후 지방공기업 최초로 `ESG 성과 화폐화 측정`을 시행하는 등 공공기관 ESG 경영을 선도해왔다.
이번 협력사 지원사업을 통해 공공·민간이 함께하는 ESG 확산을 적극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김용진 사장은 "협력 중소기업의 ESG 역량 강화로 지속 가능한 공급망 생태계를 조성하고, 상생협력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