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알에이에이피, AI 기반 R&D·인재양성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는 국토개발 분야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을 운영하는 알에이에이피와 1월 26일(월) 서울캠퍼스 100주년 기념관에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과 기업이 함께 연구·교육·현장 적용을 연계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인공지능(AI) 기반 기술 교류와 공동연구, 인재양성 협력을 위해 추진됐다. 알에이에이피는 국토개발 실무 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 교육 강화를 위해 자사가 개발·운영하는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 ‘두랍(do raap)’을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에
구로구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140억 원 규모의 ‘구로사랑상품권’을 발행해 지역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지원한다.
구로사랑상품권 결제 모습.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오는 9월 18일 오후 4시 ‘구로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이번 발행 규모는 총 140억 원으로, 구민은 서울페이플러스 앱을 통해 가입 후 구매할 수 있다. 상품권은 1인당 최대 50만 원까지 구매 가능하며, 유효기간은 구매일로부터 5년이다.
이번 상품권은 기존 할인율에서 2%를 상향해 선할인 7%와 환급(페이백) 5%를 더해 최대 12%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선할인은 구매 시 즉시 적용되며, 환급은 전월 사용 금액의 5%를 익월 20일 서울페이 상품권으로 지급한다. 다만,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구로사랑상품권은 구로구 내 2만 1천여 개소에서 사용 가능하다. 전통시장, 동네 마트, 음식점, 병의원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업종에서 활용할 수 있으며, 추가로 연말 세액공제 30%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구로구는 이번 조치를 통해 추석을 앞두고 침체된 지역 소비를 활성화하고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구로사랑상품권은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구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주는 제도”라며 “이번 추석을 계기로 더 많은 구민이 상품권을 활용해 지역경제 회복에 동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