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알에이에이피, AI 기반 R&D·인재양성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는 국토개발 분야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을 운영하는 알에이에이피와 1월 26일(월) 서울캠퍼스 100주년 기념관에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과 기업이 함께 연구·교육·현장 적용을 연계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인공지능(AI) 기반 기술 교류와 공동연구, 인재양성 협력을 위해 추진됐다. 알에이에이피는 국토개발 실무 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 교육 강화를 위해 자사가 개발·운영하는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 ‘두랍(do raap)’을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에
서울 동대문구가 올해 하반기부터 만 100세 어르신에게 전기압력밥솥, 이불세트, 한우·홍삼세트 중 한 가지를 선택해 제공하는 50만 원 상당의 장수 축하 선물을 지원한다.
100세 어르신 축하 선물 전기압력밥솥.지난해 구민 다섯 명 중 한 명이 65세 이상인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동대문구는 장수를 상징하는 ‘100세’를 기념해 어르신에게 공경과 예우의 뜻을 전하고자 관련 조례를 제정했다.
이번 사업은 일제강점기와 6·25전쟁, 민주화와 산업화, 4차 산업혁명 시대까지 한 세기를 살아온 어르신들에게 존경과 감사를 전하며, 돌봄을 이어가는 가족들의 노고도 함께 격려한다는 취지로 추진된다.
축하물품은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전기압력밥솥, 이불세트, 한우·홍삼세트로 구성했으며, 자택으로 직접 배송된다. 특히 모든 물품은 경동시장을 비롯한 관내 상점에서 판매되는 품목으로 준비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저출산과 인구 고령화가 심화되는 시대에는 각자의 생애 주기에 맞춰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지역사회 조성이 중요하다”며 “이번 사업이 동대문구가 고령 친화 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수 축하 선물 지원 대상은 동대문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1년 이상 거주한 만 100세 어르신으로, 신청은 관할 동주민센터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