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알에이에이피, AI 기반 R&D·인재양성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는 국토개발 분야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을 운영하는 알에이에이피와 1월 26일(월) 서울캠퍼스 100주년 기념관에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과 기업이 함께 연구·교육·현장 적용을 연계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인공지능(AI) 기반 기술 교류와 공동연구, 인재양성 협력을 위해 추진됐다. 알에이에이피는 국토개발 실무 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 교육 강화를 위해 자사가 개발·운영하는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 ‘두랍(do raap)’을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에
관세청은 13일 1월 1일부터 10일까지의 수출입 실적을 발표하며,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3.8% 증가한 160억 달러, 수입은 2.6% 증가한 190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무역수지는 30억 달러 적자로 나타났다.
관세청은 13일 1월 1일부터 10일까지의 수출입 실적을 발표하며,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3.8% 증가한 160억 달러, 수입은 2.6% 증가한 190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액은 21.3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8% 늘었다.
주요 품목별로는 반도체(23.8%), 승용차(4.7%), 선박(15.7%) 수출이 증가한 반면, 석유제품(-47.0%)과 자동차 부품(-6.7%) 수출은 감소했다. 반도체는 전체 수출의 19.9%를 차지하며 비중이 3.2%p 증가했다.
주요 수출국 중에서는 베트남(26.3%), 중국(3.4%), 미국(1.4%)으로의 수출이 늘었고, 유럽연합(-2.5%), 일본(-4.2%)으로의 수출은 줄었다.
수입은 반도체(26.1%)와 가스(15.0%)가 증가한 반면, 원유(-4.2%), 석유제품(-6.4%), 기계류(-1.3%)가 감소했다. 에너지(원유·가스·석탄) 수입액은 전년 대비 4.5% 감소했다.
주요 국가별로는 호주(42.9%), 일본(20.6%), 미국(6.9%)으로부터의 수입이 증가했고, 중국(-0.1%), 유럽연합(-12.4%)으로부터의 수입은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