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알에이에이피, AI 기반 R&D·인재양성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는 국토개발 분야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을 운영하는 알에이에이피와 1월 26일(월) 서울캠퍼스 100주년 기념관에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과 기업이 함께 연구·교육·현장 적용을 연계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인공지능(AI) 기반 기술 교류와 공동연구, 인재양성 협력을 위해 추진됐다. 알에이에이피는 국토개발 실무 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 교육 강화를 위해 자사가 개발·운영하는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 ‘두랍(do raap)’을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에
서울 은평구가 개최한 ‘2026학년도 수시 대비 대학초청 정보박람회’가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은평구, 대학초청 정보박람회 학생 · 학부모 큰 호응 속 성료.
은평구는 지난 2일 은평홀에서 지역 내 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대학 입시 정보를 직접 제공하는 입시박람회를 열었다. 이번 박람회는 수험생들이 실제 입학 전형에 맞춘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보를 전달하고, 진학 준비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현장에는 수도권 소재 18개 주요 대학이 참여해 부스를 운영했고, 각 대학의 입학사정관이 직접 상담에 나서 1:1 맞춤형 안내를 제공했다. 학생들은 자신의 성적과 관심 학과에 따른 구체적인 지원 전략을 확인하고, 모호했던 진로 계획을 구체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입시 정보를 인터넷으로만 찾아보던 것과 달리, 현장에서 직접 설명을 들으니 궁금했던 점이 명확해졌다”며 “이런 기회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아이들이 자신의 진로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실질적인 지원을 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가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진학 지원 정책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은평구는 향후에도 다양한 교육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의 학습 환경과 진로 선택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