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알에이에이피, AI 기반 R&D·인재양성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는 국토개발 분야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을 운영하는 알에이에이피와 1월 26일(월) 서울캠퍼스 100주년 기념관에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과 기업이 함께 연구·교육·현장 적용을 연계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인공지능(AI) 기반 기술 교류와 공동연구, 인재양성 협력을 위해 추진됐다. 알에이에이피는 국토개발 실무 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 교육 강화를 위해 자사가 개발·운영하는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 ‘두랍(do raap)’을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에
여주시농산업공동브랜드 활성화센터는 여주쌀을 사용하는 인증 음식점을 소개한 『쌀밥 미식의 도시, 여주』 미식 가이드북을 발간했다.
`쌀밥 미식의 도시 여주` 책자.
지난 7월 31일 발매된 이번 가이드북은 ‘쌀맛 좋은 여주, 밥맛 좋은 여주’를 테마로, 여주쌀 인증 음식점 정보를 한데 모은 책자다. 단순한 맛집 정보집을 넘어, 여주쌀의 관내 소비를 확산하고, 여주쌀 사용 음식점의 영업 활성화를 도모하는 것이 목적이다.
특히 가이드북에는 음식점 대표와의 인터뷰를 실어 여주쌀을 선택한 이유, 사용 후 체감한 변화, 고급 쌀을 식당 밥상에 올리는 철학 등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센터 측은 “단순한 원가 절감보다 밥맛을 통한 고객 만족을 우선한 음식점의 고집이자 자부심을 보여주는 사례들”이라고 설명했다.
가이드북 발행과 더불어 센터는 인증 음식점 대상 마케팅 지원도 병행한다. 블로그 리뷰, 인스타그램 릴스 영상, 영상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며, 이는 음식점 입장에서 월 수십만 원에 달하는 온라인 마케팅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도 기대된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미식 가이드북은 여주쌀의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여주만의 특별한 미식 지도”라며 “앞으로도 여주쌀 중심의 콘텐츠와 마케팅을 강화해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쌀밥 미식의 도시, 여주』 가이드북은 여주관광안내소와 여주 내 주요 골프장 인포메이션에 비치되며, 개인은 ‘여주대왕님몰’ 굿즈 카테고리에서 신청 후 배송비만 부담하면 받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