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알에이에이피, AI 기반 R&D·인재양성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는 국토개발 분야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을 운영하는 알에이에이피와 1월 26일(월) 서울캠퍼스 100주년 기념관에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과 기업이 함께 연구·교육·현장 적용을 연계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인공지능(AI) 기반 기술 교류와 공동연구, 인재양성 협력을 위해 추진됐다. 알에이에이피는 국토개발 실무 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 교육 강화를 위해 자사가 개발·운영하는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 ‘두랍(do raap)’을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에
구로구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2025 G-캠프 8월 여름특강’ 수강생을 이달 25일부터 선착순 모집하며, 드론, 인공지능, 스마트팜 등 체험형 4차산업 교육을 무료로 제공한다.
4차산업 기술교육 8월 여름특강 수강생 모집 홍보 안내문.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4차산업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미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G-캠프 : 여름, 미래를 만들다’ 여름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교육은 신도림 스마트 구로 홍보관과 항동 구로 스마트팜 센터 두 곳에서 진행된다. 신도림에서는 드론과 인공지능 자격증 취득 강좌, Chat GPT 및 유튜브·인스타그램 쇼츠 제작, 센서 활용 스마트팜 제작, 로봇 코딩, 3D 프린팅 등 다양한 실습 강좌가 열린다.
또한 서울대학교 인생 길잡이 멘토와 함께하는 전공 체험과 캠퍼스 투어 프로그램도 마련해 초등학생에게 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항동 스마트팜 센터에서는 미취학 아동과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스마트팜 현장 체험과 스마트팜 농작물을 활용한 요리 교실이 운영된다.
모든 교육 과정은 무료이며, 모집 인원과 교육 기간 등 자세한 사항과 신청 방법은 4차산업 기술교육 누리집(www.smart-gur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체험형 4차산업 기술교육을 통해 구민들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역량과 창의력을 갖출 수 있길 바란다”며 “기술 격차 없는 미래 준비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