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알에이에이피, AI 기반 R&D·인재양성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는 국토개발 분야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을 운영하는 알에이에이피와 1월 26일(월) 서울캠퍼스 100주년 기념관에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과 기업이 함께 연구·교육·현장 적용을 연계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인공지능(AI) 기반 기술 교류와 공동연구, 인재양성 협력을 위해 추진됐다. 알에이에이피는 국토개발 실무 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 교육 강화를 위해 자사가 개발·운영하는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 ‘두랍(do raap)’을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에
17일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으로부터 녹색자금(복권기금)을 지원받아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에 ‘나눔숲’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나눔숲 이번 사업은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이용자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으며, 환자와 지역 주민 모두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녹색 공간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구로구는 지난해 10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공모한 ‘2025년도 녹색자금 사업’ 중 산림복지 나눔숲 조성 분야에 선정돼 총 3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이를 활용해 병원 내 유휴부지에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수종과 다양한 화관목을 식재했다.
또한 녹색 휴게공간과 정원 프로그램 공간을 함께 조성해 병원 환자뿐 아니라 지역 주민들도 신체활동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누구나 제약 없이 사계절 자연을 체감할 수 있는 생활권 동네 정원이 탄생했으며, 병원과 지역사회 모두가 차별 없는 녹색 복지 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됐다.
이번에 조성된 ‘나눔숲’은 향후 병원 이용자와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 공간으로도 활용될 예정이며, 병원을 방문하는 환자와 보호자에게 심신의 안정, 회복, 스트레스 완화 등 긍정적인 치유 효과가 기대된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이번 ‘나눔숲’ 조성으로 병원과 지역사회 모두 자연 속에서 휴식과 치유를 경험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녹색 복지 사업을 통해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