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알에이에이피, AI 기반 R&D·인재양성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는 국토개발 분야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을 운영하는 알에이에이피와 1월 26일(월) 서울캠퍼스 100주년 기념관에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과 기업이 함께 연구·교육·현장 적용을 연계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인공지능(AI) 기반 기술 교류와 공동연구, 인재양성 협력을 위해 추진됐다. 알에이에이피는 국토개발 실무 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 교육 강화를 위해 자사가 개발·운영하는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 ‘두랍(do raap)’을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에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주택·건축물·선박을 대상으로 한 2025년 7월 정기분 재산세 총 2,336억 원을 부과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2,125억 원 대비 9.9% 증가한 규모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이 주택 · 건축물 · 선박을 대상으로 한 2025년 7월 정기분 재산세 총 2,336억 원을 부과했다고 9일 밝혔다.
정기분 재산세는 매년 과세기준일인 6월 1일을 기준으로 7월과 9월 두 차례에 걸쳐 부과된다. 7월에는 주택의 절반과 건축물·선박에 대한 세금이, 9월에는 나머지 주택과 토지에 대한 세금이 부과된다. 다만 재산세(본세+도시지역분) 금액이 10만 원 이하인 경우는 7월에 전액 일시 고지된다.
구는 올해도 1세대 1주택자의 세 부담 완화를 위해 특례세율을 적용하고 있다. 주택공시가격 9억 원 이하인 1세대 1주택자는 공정시장가액비율을 주택가격에 따라 43~45%로 차등 적용하며, 과세 구간별로 0.05%씩 인하된 세율이 적용된다.
납부 기한은 오는 7월 31일까지이며, 전국 은행 창구 및 ▲자동이체 ▲가상계좌 ▲서울시 세금납부 앱(STAX) ▲ETAX 홈페이지 ▲ARS(1599-3900)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고지서를 분실했거나 수령하지 못한 경우, 가까운 동주민센터나 구청 세무부서에서 재발급이 가능하다. 또한 전자 송달을 신청하면 납부 기한 임박 시 알림톡 및 문자 알림 서비스를 통해 기한 내 납부를 도울 수 있다.
납세자의 혜택도 마련됐다. 전자 송달 또는 자동이체를 신청하면 고지서 1장당 800원, 두 가지를 모두 신청하면 총 1,600원의 세액공제가 주어진다. 해당 서비스는 서울시 ETAX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구민들께서 납부한 세금은 송파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투명하고 효과적으로 사용하겠다”며 “납부 지연 시 3%의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으므로 기한 내 납부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