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알에이에이피, AI 기반 R&D·인재양성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는 국토개발 분야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을 운영하는 알에이에이피와 1월 26일(월) 서울캠퍼스 100주년 기념관에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과 기업이 함께 연구·교육·현장 적용을 연계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인공지능(AI) 기반 기술 교류와 공동연구, 인재양성 협력을 위해 추진됐다. 알에이에이피는 국토개발 실무 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 교육 강화를 위해 자사가 개발·운영하는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 ‘두랍(do raap)’을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에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 월곡2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화정)가 7월 7일 월곡2동 주민센터 1층 뒤뜰에서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열고, 관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 50세대에 삼계탕을 전달했다.
새마을부녀회, 홀몸 어르신 50세대에 정성 담은 삼계탕 전달 이번 행사는 초복을 앞두고 본격적인 무더위에 대비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 따뜻한 지역 공동체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이날 새벽부터 직접 삼계탕을 손수 준비하며 정성을 기울였다.
이화정 월곡2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삼계탕 한 그릇으로 여름 더위를 이기고 마음까지 따뜻해지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희망과 온기를 전하겠다”고 밝혔다.
월곡2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삼계탕과 김장김치 나눔, 환경 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내 나눔 문화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한미경 월곡2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