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알에이에이피, AI 기반 R&D·인재양성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는 국토개발 분야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을 운영하는 알에이에이피와 1월 26일(월) 서울캠퍼스 100주년 기념관에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과 기업이 함께 연구·교육·현장 적용을 연계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인공지능(AI) 기반 기술 교류와 공동연구, 인재양성 협력을 위해 추진됐다. 알에이에이피는 국토개발 실무 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 교육 강화를 위해 자사가 개발·운영하는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 ‘두랍(do raap)’을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에
이재명 대통령은 7월 5일 열린 제29회 국무회의에서 31조8천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의결하고, 민생 회복 소비 쿠폰 집행 계획을 보고받는 등 긴급 재정 집행에 속도를 낼 것을 지시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7월 5일 열린 제29회 국무회의에서 31조8천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 · 의결하고, 민생 회복 소비 쿠폰 집행 계획을 보고받는 등 긴급 재정 집행에 속도를 낼 것을 지시했다.
이번 국무회의는 국회를 통과한 추경안을 신속하게 집행하기 위해 긴급 소집됐으며, 추경 관련 안건 9건이 심의·의결됐다. 이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이번 추경은 매우 어려운 국민경제 상황을 고려해 긴급하게 편성된 것”이라며 “국민 삶의 마중물이 되도록 최대한 신속하게 집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특히 산업재해와 관련해 “고용노동부를 비롯한 모든 관련 부처가 할 수 있는 대책과 입법 방안을 총괄 정리해 국무회의에 보고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외청, 주요 공기업뿐 아니라 산하 기관들까지 보고 체계를 확대할 것을 주문했다.
이번 회의에는 새로 임명된 김민석 국무총리가 처음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김 총리에게 “국가 공동체를 지키고, 국민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민생을 살펴야 한다”며 첫 국무회의 참석을 환영했다. 김 총리는 이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대통령의 참모장으로 소통하며 속도감 있게 성과를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행정안전부의 민생 회복 소비 쿠폰 집행 계획도 보고됐다. 이 대통령은 “지급 과정에서 혼선이 없도록 실무적으로 잘 챙겨 달라”고 지시하며, “하루라도 빨리 추경을 집행하는 것이 경기 회복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집행 속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이 대통령은 국무위원들에게 “주말임에도 시간을 내줘 감사하다”며, 조속한 추경 집행을 위한 전 부처의 총력 대응을 거듭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