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후오비 코리아, EBF 2018 참가해 거래 수수료 무료 이벤트 홍보 진행
  • 편집국 편집장
  • 등록 2018-11-29 14:14:12

기사수정

후오비 코리아 EBF2018 부스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가 ‘이데일리 블록체인 포럼(EBF) 2018’에 참가해 부스 운영 및 거래 수수료 무료 이벤트 홍보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28일 개최된 이데일리 블록체인 포럼(EBF) 2018은 블록체인 기술이 주도하는 4차 산업혁명과 그에 따른 경제 변화상을 제시하고자 마련된 자리다. 이날 후오비 코리아는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원화마켓 오픈 사전 이벤트’를 위한 신규회원 모집에 나섰다.

이벤트 대상은 11월 5주 차부터 12월 4주 차까지 본인 인증한 이용자로, 인증(레벨2) 완료 시점에 따라 페어(USDT/BTC/ETH/HT) 및 원화(KWR) 마켓의 무료 거래 수수료 혜택을 2019년 2~6월 말까지 차등 적용한다.

또한 원화(KRW) 마켓의 오픈 시점은 12월 3주 차 전후를 기점으로 공지될 예정이다. 페어 마켓의 수수료 무료 이벤트는 원화 마켓 상장 전까지 진행된다.

이 밖에도 후오비 코리아 부스에서는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다음 달 출시 예정인 ‘C2C거래(개인직거래) 플랫폼 프리미엄 스토어’ 사전 모집 및 지역별 블록체인 비즈니스 전문가인 ‘후오비 엘리트’ 모집을 진행했다.

후오비 코리아 커뮤니케이션실 오세경 실장은 “업계에서 후오비가 진행하고 있는 주요 비즈니스들을 벤치마킹해 자사의 비즈니스나 이벤트에 도입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후오비 코리아는 불황을 맞아 임대 수수료를 낮춘 착한 건물주처럼 고객들과 현재의 어려운 상황을 공감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한 것으로, 거래 수수료 무료 혜택이 업계 간 경쟁을 촉발하는 계기로 이어지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오세경 실장은 “회원 가입을 빠르게 할수록 거래 수수료 무료 혜택 기간이 늘어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후오비 코리아 개요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Huobi Korea)는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후오비 그룹의 한국 법인으로 2018년 3월 30일 정식으로 오픈했다. 후오비 코리아는 후오비 그룹의 전문성과 보안성을 바탕으로 국내 현지화를 위해 설립된 거래소로 신뢰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 자산 거래 외에도 블록체인 연구소, 포털 사업, 금융 서비스 등 다양한 수익 모델을 발굴할 수 있도록 사업 영역 확장을 계획 중이며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을 위한 허브의 역할을 다하고자 다양한 기업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한편 디지털 자산의 금융 허브 후오비 그룹은 전 세계 3대 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 글로벌을 운영 중이며 한국을 포함해 싱가포르, 미국, 일본, 홍콩, 중국, 호주, 영국, 브라질, 캐나다 등 다양한 국가에서 법인을 설립해 암호화폐 거래소를 운영 중이다. 비트코인을 비롯해 이더리움, 비트코인캐시, 리플, 라이트코인, 이오스, 대시, 네오, 후오비 토큰, 트론, 실리 등 130여가지의 다양한 알트코인 거래가 가능하고 특히 2013년 거래소 오픈 후 지금까지 무사고 보안 대응체계와 투자자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웹사이트: http://www.huobi.co.kr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포토/영상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안산시,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확대…연 최대 150만 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관내 무주택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2026년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수도권 전세가격 상승과 고금리로 인한 신혼부부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목표로 전세자금 대출 잔액의 1.5%를 연 최대 150만 원까지 ...
  2. GH `경기도 전세피해지원센터`, `전세사기피해주택 긴급 관리 지원사업` 모집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운영하는 경기도 전세피해지원센터가 `2026년 전세사기피해주택 긴급 관리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긴급 관리 지원사업`은 전세사기 피해 임차인들이 임대인의 연락 두절이나 소재 불명으로 인해 안전사고 위험이나 피해복구가 시급한 주거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지원내..
  3. 시흥시, 거북섬·배곧·안산 잇는 대중교통 확 뚫린다 시흥시는 거북섬과 배곧, 정왕동, 안산 반달섬과 서해선 원시역을 잇는 대중교통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오는 2월 1일부터 안산 525번 노선을 운송 개시한다.이번 노선 신설은 거북섬과 배곧, 안산 반달섬을 연결하고 원시역 환승 접근성을 높이려는 조치다. 시는 배차간격을 줄이고 연계 노선을 보완해 시민 이동 편의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4. 중랑구, 상봉먹자골목 상생협약 체결 중랑구가 상봉먹자골목의 지속 가능한 상권 성장을 위해 임대인과 상인이 참여하는 상생협약을 체결했다.5일 중랑구는 상봉먹자골목 임대인과 상인,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사업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지난 2025년 12월 20일 채결됐다.이번 협약은 상권 활성화 과정에서 임대료 상승으로 ..
  5. 수원시, 홍콩 기업 대상 수원경제자유구역 투자유치설명회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홍콩 기업들을 대상으로 수원경제자유구역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했다.21일 홍콩 리츠칼튼호텔에서 열린 투자유치설명회에는 이재준 수원시장, 홍콩무역발전국 패트릭 라우(Patrick Lau) 부사장, 앤드류 추이(Andrew Tsui) 부실장과 홍콩 현지 핀테크, 바이오, 인공지능(AI) 분야 첨단 기술 기업 25개사의 경영진이 참석..
기본 사이드배너01-뉴스와이어
기본 사이드배너02-유니세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